강남 구룡터널을 지나 불과 몇 분 사이,
빽빽한 도시의 스카이라인이 울창한 녹음으로 바뀝니다.
바로 이곳에서, 숲에 살며 도시를 누리는 단 하나의 집이 완성됩니다.
강남에 단 하나, 더는 허락되지 않을 마지막 숲
모든 것이 채워진 도시, 강남에 남은 마지막 5만 6천 평의 숲.
르엘 어퍼하우스는 도시를 벗어나지 않고도
숲이 주는 풍요로움으로 가득합니다.
숲에 살며, 도시를 누리는 독보적인 삶
여유로운 생활 편의와 도심 접근성,
향후 수서역 복합개발과 신세계백화점 수서역점 개발로 인해
미래 인프라가 더 기대되는 곳입니다.
커뮤니티 빌리지로 거듭난 왕의 안식처, 헌인마을
르엘 어퍼하우스가 자리한 서초구 헌인마을은
인릉산, 대모산, 구룡산이 맞물린 길지로,
숲에 안긴 지형 속 소수의 커뮤니티 빌리지로 거듭납니다.